이번 행사는 국제 지반공학 관계자들에게 매우 중요한 자리이므로 NGI에서도 많은 전문가들이 참석합니다. NGI는 논문 발표뿐만 아니라 전시부스(부스 47)도 운영하며, 학술대회 기간 중 TC209 주관 워크샵도 개최할 예정입니다.

Exhibition (47전시부스)

NGI에서는 학술대회 기간 중 ICSMGE 전시관 47번 부스를 운영합니다. 부스에서는 NGI의 다양한 서비스와 역량을 보여 줄 수 있는 프리젠테이션과 비디오가 상영 되고, 전문 분야 포스터 및 각종 기술 자료가 준비될 예정입니다. 다양한 정보와 함께 NGI 전문가들과 대화를 나누실 수 있습니다.

소개될 전문 분야는 다음과 같습니다.

  • 해상 풍력 기초 및 앵커 설계 및 시공 (Offshore wind foundation and anchoring design/installation)
  • 해상 장대 교량 설계 (Foundations for strait crossings)
  • 자연재해 신뢰성 분석 – 사면안정해석, 지진, 쓰나미 (Natural hazards – landslide, earthquake, tsunami risk)
  • 지반 토질 및 암반 실험 (Soil/rock mechanics Laboratory testing)
  • 수치해석 및 분석(Numerical modelling and analysis)
  • 계측 및 모니터링 (Instrumentation and monitoring)

자세한 사항은“더보기 (영어)”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
 

Workshop (TC209)

세계지반공학회 기술위원(TC)들은 선별된 연사들의 발표와 함께 다양한 주제에 대한 심도 있는 기술 토론을 위한 워크샵을 개최합니다. NGI에서는 9월 20일 수요일 1:30 - 3:00 PM “해상 풍력 기초 설계”에 관한 세션을 TC209통해 진행할 예정입니다.

관련된 자세한 사항은“더보기”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
 

NGI - 한국의 긴밀한 협력관계

한국과 노르웨이는 해상풍력, 자연재해, 터널 및 교량 관련 지질공학적 도전과제를 공유하고 있습니다. 따라서 NGI는 한국의 주요 연구기관 및 대학과 연구 계약을 맺고 있으며, 최근 한국건설기술연구원(KICT), 한국시설안전공단(KISTEC) 및 한국과학기술원(KAIST)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상호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.

지난 수년간 NGI는 프로젝트 기반 컨설팅 및 전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대림건설, 현대건설, GS 건설 등과 같은 대형 건설 업체와 함께 협력해 나가고 있습니다. 한국 기업/연구소/대학과의 협력은 양사 모두에게 흥미롭고 도전적인 기회였습니다.

따라서 NGI는 제19회 세계 토질 및 지반공학 학술대회(ICSMGE) 기간 동안 한국의 많은 파트너들과 만나 상호 협력관계를 이루어 가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.